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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알쓸범잡 안용복 독도 황우석 줄기세포 코요테 매머느 난소적출

by 1분만에알려드림 2021. 7. 4.

알쓸범잡 안용복 그리고 황우석

안용복

동래부 출신으로 동래 수군으로 들어가 능로군으로 복무. 왜관에 자주 출입하였고 일본말에 능했따. 1693년 울릉도에서 고기잡이 하던 중 이곳을 침입한 일본 어민을 힐책하다가 일본으로 잡혀간다. 일본에서 울릉도가 조신의 땅임을 강력히 주장하여 막부로 부터 울릉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하는 서계를 받아낸 인물.

왜 조선 정부는 안용복을 유배 보냈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무원자격사칭죄와 공도 정책 위반 입니다. 당장 한국에서도 공무원자격사칭죄는 아무리 공을 세운다 한들 그 자체로 처벌을 면할수가 없습니다. 법치국가에서 당연한 조치였다. 당시 조정에서 왜관 문제로 일본과 복잡한 관계였던것도 사실이다. 조선의 목적은 조정에서 최대한 신경 써서, 왜관 교역을 비롯한 일본 문제를 정부의 관리 하에 놓자에 가장 집중이 되었고.

그 시기에 한 평민이 가지 말라던 울릉도에 가서 어로 행위를 한것도 모자라 조선 정부 관리의 이름을 칭하여 일본 중앙 정부에까지 올라갔다 온것. 안용복 관련 기록을 자세히 보면 관료들 역시 그의 공적은 어느정도 인정해준것이 사실이다. 안용복의 처벌을 찬성하면서도 ‘공은 큰데 죄가 더 크니 처벌 해야한다’ 라고 밝혔다.

 

안용복은 특히나 독도 영유권 문제로 일본과 신경전을 벌이고, 현대 17세기 일본과 울릉도, 독도 문제를 확실히한 인물로 주목받는다. 일본에서는 안용복을 허풍쟁이 그저 외교관을 사칭한 사기꾼으로 취급한다. 당시 일본측에서는 안용복을 일본에서 정착하게 해주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는 조선으로 돌아가겠다 밝혔고 이에 일본은당신 조선으로 돌아가면 죽거나 중죄로 처벌 받는다. 가지마라라고 했지만 기어코 조선으로 돌아왔다.

사기꾼 황우석 사건 정보

코요테 복제

2011년 10월 17일 코요테를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복제한 코요테는 경기도에서 키우기로 결정하였으며 대리모로 개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이후로 아프리카들개도 복제할 계획이라고 했으며 가능하다면 매머드도 복제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고의적인 건지 모르고 그랬는지 언론 보도와 다르게 이번 이종간 복제는 세계최초가 아니며, 코요테는 멸종 위기동물이 아님이 알려지며 여론은 좋지 않았습니다.

매머드 복제 논란 사고

황우석 박사가 메머드 샘플 수십kg으로도 매머드 체세포 배양에 실패하자 제주대에 샘플을 넘기게 됩니다. 박 교수는 자신드르이 기술로 체세포 배양에 성공했으니 연구자 권리를 인정해 달라고 하나 황우석은 그 샘플이 러시아 북동대학 소유 이므로 연구 성과역시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박교수는 그러면 차라리 폐기 하겠다고 하고 고소를 하지만 무혐의 처분이 됩니다. 

난소 적출 논란

2005 황우석은 논문에 사용된 2221 난자의 출처에 대한 의문을 방송하면서 알려진 사건입니다. 1년동안 병원을 찾은 여성들의 몸에서 떼어낸 114개의 난소가 황우석 연구팀으로 전달되었고 문제는 연구소에서 환자에 대해 난소는 어떤 상황에서 절제하고 난소 조직으로 어떤 연구를 어떤식으로 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검찰 조사에서 한양대병원은 일부 환자의 동의서가 없는 상태에서 난소를 채취해 황우석 박사에게 제공한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난소 안에는 수만 개의 미성숙 난자가 들어있으며, 가운데 평생 200~250개의 난자가 성숙과정을 거쳐 배출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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