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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군 30억 포기 가수 꿈 이루기 위해

by 1분만에알려드림 2021. 7. 22.

박군 특전사 연금 30억 포기

가수 박군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특전사출신 시절 군생활을 포기하고 가수의 꿈을 향한것이 알려졌다. 박군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전 육군특수전사령부 부사관으로 15년 간 복무한 이력이있다.

박군은 어렸을때 부터 몸이 아프셨던 어머니를 대신하여 학업과 각종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당시 터미널에 붙어있는 특전 부사관 공고 포스터를 보고 지원을 결심했다고 한다. 또한 9급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받으며,

월에 어느저도 수익이 생기는것을 알고 어머니를 챙기고자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박군 연금 30억원 받는 조건

그는 방송을 통해서 연금 30억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특전사로 35년간 근속하면 55까지 근무할 수 있고, 가수가 되기 위해 이후 받을수 있는 연금을 포기헀으며, 그 연금은 한번에 받는 금액은 아니고 매월 나눠서 받게 되는것이며.

100세 까지 산다는 전자 하에 45년간 받으면 18억원이고, 55세 까지 근무시 연봉으로 받는 금액이 12억원 이기 때문에 총 30억원이다.

이러한 점을 모르시는 분들이 오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특전사는 19 6개월차가 지나야 연금 혜택을 받을 잇다. 15년간 근무한 박군은 혜택을 받을 없는것이다. 4년만 지냈으면 연금 혜택을 받을수 있었지만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즐겨 들었던 노래가 트로트이고,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돌아가셨을 나를 달래주었던 장르가 트로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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