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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테러리스트 금메달 이란 사격 선수 자바드 포루기

by 1분만에알려드림 2021. 7. 29.

테러리스트가 금메달 리스트?

2020년 도쿄올림픽 남자10m 공기권총 사격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진종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이란의 사격 국구대표 자바드 포루기가 금메달을 차지한 이후 테러조직으로 분류된 이란의 한 단체의 일원임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의 한 매체에서 이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맹비난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이란의 스포츠 인권단체 나비드 연합에서도 국제올림픽 IOC를 향해 강력한 주장을 내세웠다

나비드 연합의 강력한 반발 무엇이길래?

41세 포루기는 테로조직인 이란혁명수비대의 오랜 회원이다. 이란 이외에도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에서 극악무도한 짓을 일삼은 전력이 있다 라고 밝혔다.

금메달 회수 가능한가?

IOC측을 통해 강력하게 이와같은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금메달을 당장 회수하라는 주장이 강력하게 압박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올림픽을 시청하는 전세계 인들과 누리꾼들의 거센 반발도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포루기의 사실 부인 

그는 지난 5월 자국의 방송에서 자신이 속했다고 알려진 단체의 일원이 아니라고 스스로 시인했다고 한다. 의료관련 활동을 하는 의무병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바 있는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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